5월 음악치료는 음악에 맞추어 율동도 하고 리듬과 박자에 맞추어 노래도 부르고 악기를 두드렸답니다. 고개를 끄덕이시며 진행자를 지지해주시며 즐거워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