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음악치료는 개별 프로그램방식과 집단 프로그램 방식으로 하였습니다. 생활실에 찾아 뵙고 반가운 인사를 나눈 후 리듬과 박자에 맞게 율동도 하고 박수도 치며 즐겁게 진행하였답니다. "내 인생의 박수" "내 나이가 어때서"를 복습하여 진행하고 이번 달 새로운 노래 "뿐이고"를 박자와 리듬에 맞추어 박수를 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율동을 함께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수 있도록 진행했답니다.